20년 전문 외식인으로서 걸어온 한길 맛에 대한
고집스런 신념을 순대고집에서 증명하다.
간편화, 단순화를 거듭 강조하는 시대.
순대고집은 달랐습니다.
“음식점은 음식이 맛있어야 한다.”
매장에서 직접 겉절이를 담구고, 국내산 머릿고기만을 사용하고,
뼈를 직접 삶아내는 선의의 고집스런 과정들..
초간편의 시대를 역행해야 진정한 경쟁력을 갖게 된다는 것을
30평이 안되는 작은 매장에서 월 매출 1억 7천이라는 경이로운 결과로 증명하였습니다.


















